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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일자리재단, 대림대학교, 안양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한 일자리 박람회는 온라인으로 사전 접수 후 오프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코로나19의 위험성을 고려해 현장인원 제한하는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229명이 지원한 가운데 23개 업체가 현장면접을 통해 51명이 채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부대행사로 마련된 미래직업관에서는 성결대(XR센터), 대림대(반도체학과), 안양대(스마트시티공학과)가 참여해 미래 직업을 홍보하기도 했다.
특히 성결대는 면접특강과 이미지 컨설팅을 통해 지역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도 했다.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처 이준서 처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안양 지역 지역청년들에게 일자리박람회를 계기로 구직활동이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