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울본부 사업자지원사업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원자력발전사업자가 발전소주변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주민 복지향상 등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주) 자기자금으로 시행한다.
한울본부의 내년도 사업자지원사업 예산은 총 160억4200만원으로 올해보다 13억9600만원 증가했다.
공모분야는 △교육장학사업 △지역경제협력사업 △주변환경개선사업 △지역복지사업 △지역문화진흥사업 △그 밖의 지원사업 등 총 6개 분야다.
한울본부는 올해도 지역 내 기관·단체·주민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10~11일 한울본부 홍보관 대강당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10일 오전 10시에는 문화·행사·환경 분야, 11일 오전 10시에는 경제·교육·복지 분야 설명이 예정돼 있다.
박범수 한울본부장은 “내년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사업(보편적 복지 및 주민소득 증대·일자리 창출)과 정부·지자체 시행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중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모 관련 세부사항과 사업신청방법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또는 울진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