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자산관리공사, 공공개발 건물 임대료 감면 연말까지 연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04010002311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1. 08. 04. 15: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 로고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공공개발 건물 임대료 인하’ 제도를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도 연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회복을 위한 정부 정책의 일환으로 캠코가 관리중인 공공개발 건물의 임대료 감면 연장을 통해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코는 지난해 3월부터 공공개발 건물 입주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임대료를 최대 50%(2000만원)까지 감면해 지난 6월말 기준 107건, 약 26억원을 지원했다.

이에 더해 캠코는 한국전력공사 ’전기요금 감면’ 제도(2021년 4월), 서울시 ’수도요금 감면’ 정책(2021년7월) 등을 활용해 공공개발 건물 입주사 중 재난지원금 수령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전기·수도요금을 최대 50%까지 감면하고 있다.

집합금지업종 50%(한도 30만원/월), 영업제한업종 30% 감면(한도 18만원/월)한다.

남궁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은 “앞으로도 캠코는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중소기업들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딛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