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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산시에 따르면 6월까지 유치기업은 △서산테크노밸리 내 스마트에너지(태양광 모듈) △인코스(스마트 공구함) △아이피엔엘(부품이송 파레트) △고북농공단지 더휴(화장지) △음암 지브이케이(PCL제어반) 등이다.
7월 초고순도 수소를 연 4000톤 생산하는 기업인 ㈜에쓰엘씨산업을 서산대죽일반산업단지 내 유치했다. 투자규모는 50억원이다.
이 기업은 ㈜현대오일뱅크 HMU공정으로부터 저순도 수소를 공급받아 초고순도 수소로 정제하는 기업으로 올해 9월부터 수소를 공급한다.
이 외에도 시는 8월 중 드라이아이스 및 액체 탄소가스 제조기업인 ㈜신비오케미칼을 내년 7월까지 서산대산3일반산업단지 내 150억원 투자계획으로 유치 중에 있다.
시는 투자상담이 지속 이뤄지고 있는 만큼 목표인 20개 기업유치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맹정호 시장은 “차세대 먹거리이자 신성장 산업인 전기 및 수소자동차 전환산업, 블루수소 산업, 건강관련 산업, 친환경관련 산업 등을 중점 유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8년 19개, 2019년 20개, 2020년 20개 기업을 유치해 650여 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