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美 ML 김광현, 2경기 연속 7승 달성 실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08010004230

글자크기

닫기

조성준 기자

승인 : 2021. 08. 08. 11: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승패 없이 6승6패 유지...팀은 5-2 승리
김광현
김광현/AP연합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두 경기 연속 조기 강판으로 7승 달성에 실패했다.

김광현은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4안타를 내주고 2실점 한 뒤 공격에서 대타로 교체됐다. 투구 수는 83개였으며 삼진 3개를 뽑았으나, 볼넷도 2개 허용했다.

이로써 그는 지난달 29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 2⅔이닝 5피안타 5실점 이후 두 경기 연속 5회까지 버티지 못했다. 승패 없이 시즌 성적(6승6패)은 그대로 유지한 반면, 평균 자책점은 3.31에서 3.36으로 조금 상승했다.

열흘 만에 나선 김광현은 2-0으로 앞선 4회부터 흔들렸다. 마이클 테일러와 한서 알베르토에게 각각 안타를 내주고 2-2 동점을 허락했다. 이후 4회말 팀의 공격 때 1사 1·3루 상황에서 대타로 교체됐다.

한편 세인트루이스는 5-2로 승리했다.
조성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