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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이달 27일까지 각종 업무용 시스템과 연계·안정화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온-나라문서 시스템은 공문서를 기안·결재·분류하고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2014년도 도입한 ‘온-나라문서1.0’ 시스템의 장비 노후화로 부품수급 및 서비스 지연, 업데이트 지원 불가, 공공 웹 사이트에 적용돼 있는 ‘Active-X 폐지’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온-나라문서2.0’ 시스템을 구축했다.
‘온-나라문서2.0’ 시스템 도입으로 비표준 제거, 서버OS 및 시스템SW 최신 보안패치 서비스 제공 및 보안취약점 수시진단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보장되며 다양한 운영체제와 웹브라우저 환경지원이 가능해 대용량 파일(500M) 대외발송도 가능하다.
또 국제표준 문서서식(ODT)사용으로 국가표준시스템 및 대국민 서비스와 정보연계가 강화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지원 중단에 대비해 비표준 기술을 제거하는 등 보안을 강화해 각종 업무관리시스템의 안전한 운영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