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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품질의 리빙 상품 수요가 증가하면서 롯데마트도 프리미엄 리빙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출시한 독일 스토즐사의 ‘룸바이홈 프리미엄 크리스탈 와인잔 세트’의 최근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해 대비 162.9%로 고신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롯데마트는 2017년부터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능과 디자인이 강화된 ‘룸바이홈’ 스페셜 에디션을 매 시즌 출시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프리미엄 라인을 선보인다.
한지현 롯데마트 홈부문장은 “최근 고급화된 품질과 취향의 리빙 상품 선호 트렌드와 더불어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룸바이홈 디자이너스픽’을 새롭게 론칭했다”며 “그 첫번째로 선보이는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장기화된 코로나 팬데믹과 집콕 생활로 지친 고객들의 일상에도 활기를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