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수원,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14년 연속 금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02010001556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9. 02. 16: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수원
한수원 청송양수 클린파워 분임조가 비대면(온라인화상)으로 발표하고 있다./제공=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이 ‘제47회 전국 품질분임 조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며 14년 연속 대통령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2일 한수원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47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지역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288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한수원은 ‘복수 수 처리 운전방법 개선으로 약품사용량 감소’를 주제로 발표한 고리본부 1발전소 화학기술부와 ‘펌프수차운전 공정 설비 개선으로 고장건수 감소’를 주제로 발표한 청송양수 기술부가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4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금상 2개, 은상 1개 및 동상 1개를 수상했다.

정재훈 사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원자력과 양수 발전 운영 능력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해 국민이 신뢰하는 종합에너지기업으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품질경영에 부단히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