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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상은 양성평등의 문화 확산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군민으로서 타의 모범이 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군민을 발굴해 군 양성 평등상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양성 평등상 영광의 주인공인 사회봉사 부문 최희숙씨는 천안2리 부녀회장으로 주민들의 화합과 운영을 위해 1단체 1꽃화단 가꾸기, 하천 돼지풀 제거작업, 불우가정 생필품전달 및 소외이웃 밑반찬·김장담가 드리기, 코로나19 소독 및 예방접종 자원봉사활동 등 사회봉사에 적극 활동하고 있다.
양성평등 유공자는 가평군수 표창 이기순, 최진숙, 송영자, 장재숙, 박영숙, 정진숙, 최영미(가평읍), 제영숙(설악면), 이양옥, 신진숙(청평면), 김성정(상면), 김경자(조종면), 최정숙(북면), 군의장 표창 어종순(설악면), 강수자(상면)로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여성의 권익신장과 양성평등 실천을 위해 노력하신 수상자께 축하드리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여성과 남성이 조화롭게 동행하는 가평군이 될 수 있도록 전극 참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