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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북한강으로 유입되는 오염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별 법령에 따라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간이공공사후처리시설, 하수관로, 하수저류시설 등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매 5년마다 기술진단을 받고 있다.
이번 평가를 통해 가평군의 하수관로 개선 및 유지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 가평군 하수도사업소는 현재 한국환경공단에 위탁 계약해 추진하는 가평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외 6곳 총 9920톤/일 사업추진, 북면 하수관로 정비 사업 외 6곳 194㎞ 사업추진, 가평 도시침수예방사업 6.87㎞m 사업추진, 가평읍 노후하수관로 정비 사업 외 2곳 18㎞ 사업 등 총사업비 3202억원 규모 사업에 공사 및 용역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가평군 하천수질 개선 및 수도권 주민 맑은 물 공급에 해당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하수도 기술진단에 따른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