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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멤버십 ‘구독콕’ 제휴 혜택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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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09. 07. 09:30

0908 LG유플러스, U+멤버십 ‘구독콕’ 제휴 혜택 강화
LG유플러스는 U+멤버십 구독콕 서비스의 제휴 혜택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U+멤버십 구독콕 서비스의 제휴 혜택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구독콕은 ‘영화콕’, ‘라이프콕’과 함께 U+멤버십 VIP 이상 등급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나만의 콕’ 서비스 중 하나로, 다양한 제휴 혜택 중 한가지를 매월 구독 형태로 무료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 구독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지난 달 ‘던킨도너츠’와 신규로 제휴를 맺은 데 이어 다음 달부터는 차량공유 플랫폼 ‘쏘카(SOCAR)’와 웹매거진 플랫폼 ‘조인스프라임’과도 제휴를 맺고 VIP고객들에게 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 구독콕 혜택은 기존 8종에서 총 11종으로 확대된다.

쏘카는 차량 대여료 1만원 할인쿠폰 1매, 조인스프라임은 228종 매거진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월 구독권, 던킨도너츠는 아메리카노와 카푸치노츄이스티 무료 쿠폰 2매를 월 1회 무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실제로 구독콕 신설 후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밀리의서재’, ‘GS25’는 고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쿠폰 발급 후 실제 사용률이 약 80%에 달했다. 제휴사와 함께 기획한 ‘쿠팡이츠’ 할인권과 ‘GS25’ 더팝플러스 한끼+ 등 먹거리 구독상품은 2030대 비중이 71%에 달했다.

이현승 LG유플러스 요금기획담당은 “구독경제 성장 트렌드에 맞추어 고객이 선호하는 무료 구독 서비스 혜택을 추가 발굴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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