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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신규 제조기술과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 전문 전시다. 올해 주제는 ‘디지털 뉴딜의 미래’로 유진로봇 등 45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유진로봇은 10개 부스에서 라이다 센서 기술 등을 소개한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B2B(기업간 거래) 중심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 기업으로의 본격 전환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성주 유진로봇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물류 자동화의 엔드-투-엔드 공급 가능한 모든 준비를 갖췄음을 보여줄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고객사의 니즈에 최적화된 물류 자동화를 실현해 경쟁력을 높여줄 솔루션 공급업체로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