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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영유아 아동 참여권 확대 및 기관 간 업무 협력 강화를 위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5명을 추가 위촉하고 경기도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경과 보고 및 상위단계 인증에 따른 과제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곽상욱 시장은 “상위단계 인증은 오산시가 아동을 위해 무언가 할 준비가 된 도시에서 아동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도시로 자리 잡은 것에 대한 인증”이라며 “아동이 더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많은 활동과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6년에 구성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 기본 방향 및 전략 수립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 수립 및 시행 △오산시 아동 관련 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추진위원회 위원이 기존 15명에서 이번에 영유아 보호자, 경찰서, 교육청 등 5명이 추가 위촉돼 20명으로 확대됨에 따라 민·관·학 거버넌스 중심축으로서 위원회 기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