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대국민 규제개선과 협력기업 규제개선 2개 분야로, 전국공항 이용객과 공사와 업무관계에 있는 협력기업이 불편을 느낄 수 있는 규제와 애로사항을 발굴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아이디어 공모 결과 총 39건 규제개선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KAC 규제혁신위원회 및 외부 규제 전문가 1, 2차 심사를 통해 대상 대상 1건(100만원), 최우수상 1건(50만원), 우수상 2건(20만원), 장려상 3건(10만원) 등 총 7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은 ‘공항 내 시설물 이용자가 시설 증설 또는 변경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 간소화’ (이주희, 부산시 부산진구)가, 최우수상은 ‘영세소상공인 및 소기업 지원강화를 위한 선금지급 범위의 확대’ (이영철, 서울시 강서구)가 선정됐으며, 우수상 2건과 장려상 3건 등 각 수상자에게 공사사장상과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등을 수여한다.
손창완 사장은 “한국공항공사에 관심을 갖고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공모전에 접수된 아이디어에 대해 공항 운영 현장에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