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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담회는 대형마트, 홈쇼핑, 소셜커머스 등 국내 주요 유통채널과 1대 1 상담을 통해 B2B 계약체결 및 유통채널 진출 등 새로운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오프라인 판로지원사업에 참여하는 100개 협동조합 중 약 44개 조합은 사전 신청을 통해 행사 당일 일정에 따라 상담을 진행하며 사전 매칭을 하지 않은 협동조합이라도 당일 현장에서 추가 상담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TV홈쇼핑·백화점 등에 진출하기 위한 절차, 인허가 제반사항, 홍보·마케팅 등 조합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바이어 상담회는 이날 대전 사회서비스원을 시작으로 다음 달 6일 부산 소상공인 전용교육장, 13일 서울 SETEC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상담회는 B2C 위주로 판매하는 소상공인협동조합에게 국내 유명 유통채널과 함께 B2B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단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소상공인협동조합이 지속 성장하고 시장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진공은 소상공인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판로지원사업을 진행해 협동조합의 매출 확대는 물론 판로 진출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소진공 협업활성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