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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ESG, 탄소중립 등 급변하는 경영여건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예상됨에 따라, 국내 기계산업이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우리 기계산업이 코로나 상황에서도 예년 수준의 수출 500억 달러 달성이 전망되고 있다”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탄소중립·디지털 전환 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든 기계산업인들이 함께 논의하고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의 ‘기계 중소기업의 ESG… 왜, 무엇부터, 어떻게 할 것인가?’ 기조 강연에 이어, 황병소 산업부 기계로봇항공과장의 ‘K-ESG 가이드라인 마련 및 산업부 탄소중립 3+5 추진전략’ 등 정부 정책이 발표 됐다.
손동연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이자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회장은 자사의 ESG 정보공개 및 기후변화 대응 사례를 소개했다. 박동철 현대자동차 연구위원 등 10명이 장관상을 수상했고 김재학 하이젠모터 대표 등 4명이 올해의 기계인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