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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초 자치단체 113개 상수도 공기업 중 이번 평가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오산을 포함해 8개 곳이다. 기초 자치단체 상수도 공기업 경영평가는 각 도에서 주관해 경기도는 31개 상수도 공기업 대상자 중 오산시를 최고점으로 평가했으며 행안부는 이를 인정해 확정했다.
상수도 분야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전년도 경영실적 경영평가와 경영진단을 통해 지방공기업 경영혁신 도모와 지역발전과 주민서비스 제고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격년제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상수도 경영평가는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의 3가지 지표로 평가했는데 오산시는 상수도 요금현실화 노력과 누스방지 각종 사업으로 수돗물 유수율 제고에 높은 평가를 받았음과 함께 상수도 공기업 관리자들의 빈틈없는 경영 리더쉽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곽상욱 시장은 “질 좋은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시민들에게 최고의 상수도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