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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레의 비타민 항암 진단키트는 고용량 비타민을 투여하는 메가 비타민 항암 치료 효과를 예측해 효능을 극대화하고 부작용은 최소화하도록 개발중이다. 지난 2월 국내 암 환자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시작했고, 상용화 시점은 내년으로 예상하고 있다.
라플레는 비타민C의 효능을 높이는 유도물질의 국내외 특허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 림프부종 치료제는 내년 비임상시험에서 안전성을 확인하고 2023년에는 림프부종 전문병원에서 임상 연구에 들어갈 예정이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항암치료를 위한 라플레의 혁신적인 파이프라인과 가능성에 대해 높게 평가해 본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양사의 역량을 모아 비타민 관련 파이프라인이 상용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