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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의 ‘E-Max’는 국내 1㎿ 이하(오는 10월 21일 이후 20㎿이하로 확대) 민간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의 시장 거래를 대행하고 실시간 설비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태양광 발전사업자에게 기존의 발전수익(SMP·REC) 외에도 정부의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를 통해 확보한 인센티브(예측성공보수금)를 추가수익으로 제공한다.
E-Max는 ‘태양광발전량 예측 인공지능(AI)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 민간 예측기술을 결합한 다중 알고리즘과 자체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약 30억 건에 달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정보를 활용한다.
또 국내 최대규모인 700㎿h급 에너지저장장치(ESS) 운영기술을 기반으로 ESS에 충전·방전되는 전력량을 실시간으로 조정해 발전량 예측정확도를 더 높이는 기술을 적용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E-Max 서비스의 발전량 예측을 통해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으로 인한 전력계통의 불안정성 해소하고 재생에너지 시장을 활성화해 탄소중립을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