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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마을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정약용 선생의 삶이 깃든 유적지와 마재마을 일대를 정약용 사색의 길(코스)로 구축해 다양한 역사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선생의 생가부터 마재성지, 능내역, 연꽃마을 그리고 다산생태공원과 실학박물관으로 이어지는 약 5Km 구간(90분 소요)에 총 15개의 스탬프 존이 운영된다.
이날 활동에는 조안면 이장, 노인회장, 새마을지도자회장, 새마을부녀회장 등 지역 주민 10여 명이 참여해 마재마을 일대를 가볍게 걸으며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줍고, ‘마재마을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재마을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IoT(사물 인터넷, Internet of Things) 기반의 사용자 위치 인식 기술이 접목된 모바일 앱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휴대폰에 ‘스탬프 투어’ 앱을 설치하고 자유롭게 걸으면 스탬프가 획득된다.
남양주 시민이 아닌 경우 완주 시 기념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완주자 기념품으로는 정약용 피규어, 정약용유적지 페이퍼 토이 등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