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플로깅과 함께 ‘마재마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01010000604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21. 10. 01. 17: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약용유적지 및 마재마을 일대 약 5km 걷기 코스, 1일부터 상시 운영
플로깅과 함께 ‘마재마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
남양주시, 플로깅과 함께‘마재마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 시작했다./제공=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와 정약용문화제 추진위원회는 1일 정약용문화제의 비대면 프로그램 중 하나인 ‘마재마을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플로깅으로 시작했다.

‘마재마을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정약용 선생의 삶이 깃든 유적지와 마재마을 일대를 정약용 사색의 길(코스)로 구축해 다양한 역사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선생의 생가부터 마재성지, 능내역, 연꽃마을 그리고 다산생태공원과 실학박물관으로 이어지는 약 5Km 구간(90분 소요)에 총 15개의 스탬프 존이 운영된다.

이날 활동에는 조안면 이장, 노인회장, 새마을지도자회장, 새마을부녀회장 등 지역 주민 10여 명이 참여해 마재마을 일대를 가볍게 걸으며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줍고, ‘마재마을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재마을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IoT(사물 인터넷, Internet of Things) 기반의 사용자 위치 인식 기술이 접목된 모바일 앱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휴대폰에 ‘스탬프 투어’ 앱을 설치하고 자유롭게 걸으면 스탬프가 획득된다.

남양주 시민이 아닌 경우 완주 시 기념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완주자 기념품으로는 정약용 피규어, 정약용유적지 페이퍼 토이 등이 제공된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