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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에 참가기업을 파견해 현지 바이어와 대면상담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 상황임을 감안해 화상상담 방식으로 진행했다.
참가기업은 현지 시장성 조사, 바이어 발굴과 매칭, 샘플 발송비, 개별 통역원, 화상 상담장 구축 등을 지원받아 상담을 진행했다.
호주·인도네시아 바이어와 참가기업 간 34건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수출상담액은 약 300만달러이고 그 중 94만달러 계약이 예상된다.
특히 부천 제조기업 지닉스(주)에서 생산하는 셰프레(Chefre) 인덕션의 자동밥짓기, 미세온도조절 기능 등에 인도네시아 바이어 M사가 적극적 관심을 보이며 상담을 진행했다.
이 밖에도 허니아이티 지니(Znie, 수면유도기), (주)아이엔피 에디슨 젓가락(교정젓가락), 신우코리아 비타레인(비타민 샤워필터), 상고대 눈꽃빙수기 등의 유망한 제품으로 호주, 인도네시아 바이어 마음을 사로잡았다.
부천시는 10월 13~14일 해외바이어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11월 1~5일 중국 온라인 시장개척단을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