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차를 맞이하는 ‘광클절’은 110억 원의 쇼핑 지원금 제공하는 행사다. 롯데홈쇼핑은 “코로나19로 지난 광클절은 식품·가전 수요가 높았던 반면 이번 행사는 당일부터 시작된 ‘가을 한파’와 ‘위드 코로나’를 앞두고 패션·여행상품으로 수요가 몰렸다”며 “MZ세대를 겨냥한 타임특가는 연일 조기 매진을 기록했으며 메타버스 트렌드를 반영한 가상모델 ‘루시’ 홍보 영상은 200만 뷰를 기록하며 초반 흥행은 물론 다양한 고객층 확대에도 효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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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오는 24일까지 이어지며 매일 선착순 10명에게 1만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21일부터 ‘광클번쩍’ 타임특가를 통해 △다이슨 에어랩 △나이키 데이브레이크 운동화 △버버리 아우터 등 가전·패션 상품들을 할인한다. TV방송은 아모레퍼시픽 ‘설화수’를 업계 단독으로 유치해 한정판 신상품을 선보이고, 양털부츠 전문 브랜드인 ‘어그(UGG)’는 시그니처 상품을 업계 최초로 론칭한다. 유명 가전 브랜드 ‘다이슨’, ‘일렉트로룩스’ 등도 광클절 특별 혜택 구성으로 판매한다.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에 진행되는 패션 전문 프로그램 ‘엘쇼’에서는 ‘폴앤조 헝가리 구스코트’ 등 단독 브랜드의 겨울 시즌 주력 상품과 ‘에르메스 향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지환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롯데홈쇼핑 대표 쇼핑 행사인 ‘대한민국 광클절’이 지난 시즌에 이어 초반부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최신 트렌드·프리미엄 상품으로 주력한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앞으로 ‘광클절’을 블랙프라이데이에 버금가는 국내 대표 정기적인 쇼핑 행사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