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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지상파 3사가 중계한 대한민국과 체코전의 전국 기준 합산 시청률은 9.7%로 집계됐다.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홈런을 앞세워 체코를 11대 4로 크게 이겼다.
채널별로는 MBC가 3.4%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어 SBS가 3.3%, KBS 2TV가 3.0%로 뒤를 이었다.
MBC는 오승환·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가 , SBS는 이대호·이순철 해설위원과 정우영 캐스터, KBS 2TV는 박용택·이대형 해설위원과 이동근 캐스터가 중계에 나섰다.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은 오는 7일 오후 7시 도쿄돔에서 일본과 대결한다.
일본전 지상파3사 중계는 TV에서, 온라인에서는 티빙을 통해 중계를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