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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190명늘어 누적 35만3089명이 됐다. 전날(1423명)보다 233명 적고, 지난주 일요일(발표일 기준 10월 18일)의 1050명보다는 140명 많다.
보통 휴일에는 검사 건수가 크게 줄어 주 초반까지는 확진자가 다소 줄었다가 수요일부터 다시 증가하는 흐름을 보인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167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51명, 경기 397명, 인천 95명 등 수도권이 943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80.8%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북 41명, 대구 32명, 충남 26명 등이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549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4만1338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8732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5563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322명이며,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2773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79%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