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60425082411 | 0 | | 제공=충북소방본부 |
|
24일 오후 5시 7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묵방리의 한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차량 정비사인 A씨(60대)가 팔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38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약 2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 김윤희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