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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층 지원을 위한 것으로 소음대책(인근)지역 소상공인 6개 업체와 노인 200명에게 시행된다.
‘공항사랑쿠폰’은 장수(영정)사진 촬영·인화권, 육류 교환권과 식사권 등 노인층에게 필요한 사회서비스로 구성됐으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공항 인근지역 노인층은 12월 19일까지 지정된 소상공인 업체를 방문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정덕교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공항사랑쿠폰 상생 프로젝트가 지역사회 소상공인과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김포공항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ESG 경영을 선도해 나가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