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로운 수도권 명소로 개관한 ‘오산미니어처빌리지’ 관광수요 창출 기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7010003879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11. 07. 10: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내 유일 실내형 미니어처 전시관으로 실제 크기 1/87로 연출되어 세계 각국 역사와 문화 체험할 수 있다.
clip20211106163046
오산미니어처빌리지
경기 오산시는 내삼미동에 조성한 ‘오산미니어처빌리지’가 오는 13일 개관해 시민들을 맞이한다고 7일 밝혔다.

‘오산미니어처빌리지’는 독일 함부르크 ‘미니어처 원더랜드’와 뉴욕 ‘걸리버스 게이트’ 등 세계 주요 미니어처 테마파크에서 벤치마킹한 기술력을 도입해 만든 국내 유일 실내형 미니어처 전시관이다.

‘오산미니어처빌리지’는 부지면적 11,783㎡, 건축면적 3,521.86㎡(지상1층, 지하1층) 규모 실내형 미니어처 전시관으로 실제크기 1/87로 연출된 미니어처 세상을 통해 세계 각국 역사와 문화 체험과 누구나 함께 보고 즐기고 상상할 수 있는 체험 기반 콘텐츠로 구성됐다.

전시관은 한국관과 세계관 두 가지 테마 ‘상설전시실’이 있으며 3D 애니메이션 상영관 ‘서클 영상관’, 미니어처 전문 제작 공방 ‘미니 팩토리’, 교육 공간 ‘미니 스튜디오’ 등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며 관람객은 전시 관람은 물론 자신의 상상을 미니어처로 실현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월요일 휴관)로 미니어처빌리지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곽상욱 시장은 “미니어처빌리지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미니어처빌리지를 포함한 내삼미동 관광지가 수도권 남부의 새로운 교육·문화·한류·관광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