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승욱 산업장관, 美 워싱턴行… 반도체 공급망·철강 232조 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7010004030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21. 11. 07. 11: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승욱장관축사1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제공 = 산업통상자원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미국 동부시간 9일부터 11일까지 워싱턴 D.C.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미는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공급망·첨단기술 등을 아우르는 대등하고 호혜적인 경제협력 파트너십으로 격상된 이후, 후속 협력성과를 가속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또한 최근 반도체 공급망 관련 협력, 철강 232조 등 대미 통상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 질 예정이다. 한미 상무장관 회담 및 에너지장관 회담 개최를 비롯해 미 행정부, 싱크탱크 및 업계 등과도 면담하고 한미 정상회담 이후 양국간 우호적 경제 파트너십 관계를 지속 강화하고 국익을 위한 다방면의 아웃리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