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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미는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공급망·첨단기술 등을 아우르는 대등하고 호혜적인 경제협력 파트너십으로 격상된 이후, 후속 협력성과를 가속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또한 최근 반도체 공급망 관련 협력, 철강 232조 등 대미 통상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 질 예정이다. 한미 상무장관 회담 및 에너지장관 회담 개최를 비롯해 미 행정부, 싱크탱크 및 업계 등과도 면담하고 한미 정상회담 이후 양국간 우호적 경제 파트너십 관계를 지속 강화하고 국익을 위한 다방면의 아웃리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