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지난 10월 도내 31개 시·군 수도사업자를 대상으로 상수도 경영성과 8개 항목에 대해 통계자료와 증빙자료를 제출받아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항목으로 △유수율 제고 실적 △재정 건전화 노력 △상수도 보급률 증가 △노후관 교체실적 △수도시설관리자 임명 △정수시설 운영 관리사 확보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 홍보실적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 등 8개 항목의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추가로 △도정 정책 협조 △예산운영 관련 협조 등에 가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평가 결과 구리시가 ‘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안승남 시장은 “앞으로도 차질없는 맑은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