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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울경로당은 지상 3층 규모로, 총 사업비 12억5천6백만 원이 투입된다. 공공디자인 심의, 경관위원회 심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예비인증, 건축허가협의 등 행정절차가 완료되었으며, 올해 안에 계약심사 등 남은 행정절차 이행과 함께 계약을 체결한 후 2022년 본격적인 공사 착수를 시작으로 당해 상반기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그간 구리시는 경기도 노후 생활 SOC 개선과 소규모시설 확충사업의 선정으로 도비 등 예산을 확보하고 아천동 92번지 일대에 사업부지 매입을 완료하였다.
또한, 시는 지난 10월 27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승남 구리시장과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아치울경로당 신축공사 기본과 실시설계용역’ 최종 보고회를 거쳐,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제시한 공간과 시설물 배치 △공공디자인 심의와 경관위원회 심의 시 검토된 의견들을 반영한 설계계획, 특히 △장애인, 노인 등 모든 이용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을 반영한 건축계획 등을 담은 최종 설계용역을 완료했다.
안승남 시장은 ��아치울 마을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아치울경로당을 신축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최종 설계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아치울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