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밤 이라크전 앞둔 벤투 감독 “이번엔 다를 겁니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16010009442

글자크기

닫기

조성준 기자

승인 : 2021. 11. 16. 10: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벤투 감독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연합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이라크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6차전을 하루 앞둔 지난 15일 “이번 경기에서는 다른 것들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벤투 감독은 경기 장소인 카타르 도하의 타니 빈 자심 경기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난 아직도 1차전에서 우리가 승리하는 게 정당한 결과였다고 생각한다. 다만 지금까지 치른 최종예선 5경기 중 1차전에서 우리의 경기력이 가장 안 좋았던 것도 사실”이라며 “최선의 해결책으로 1차전보다 많은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라크는 지금까지 1패만 했다. 겸손한 자세로 승점 3을 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벤투 감독은 지난 2일 이라크를 홈으로 불러들였으나 0-0 무승부에 그친 뒤 부정적 여론에 휩싸였다. 현재 A조 2위(승점 11)인 한국은 3위 레바논(승점 5)보다 승점 6 앞서 있다. 최종 예선 각 조 2위까지 본선 직행 티켓이 주어진다.

한국은 이라크와 16일 밤 12시에 맞붙는다.

조성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