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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오산시 사회적경제 대표기업들과 오산장터에 위치한 오산창작예술촌 작가들이 함께 마련한 행사로 시민 플리마켓 등을 통해 20여 개 다양한 사회적경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고 사전신청을 통한 체험부스도 활발히 운영됐다.
또한 ‘용기내’이벤트로 일회용품 줄이기와 ‘NO플라스틱 서명’ 등 환경관련 시민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오산시 사회적 경제 연대와 협력을 보여준 오산사회적경제기업 공동캐릭터인‘오까미’는 시민들과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오까미’를 활용한 기업별 제품을 선보여 매출과 홍보에서도 큰 효과를 거뒀다.
행사 참여 사회적기업 대표는“장기간 코로나19로 시민과 함께하는 대면행사가 2년 동안 거의 전무했는데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통해 기업홍보도 하고 사회적경제기업간 네트워크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내년부터는 정기적으로 열리는 나눔장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오산시사회적경제 대시민 홍보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온·오프라인 나눔장터를 지원하고 있으며, 온라인 오산함께장터를 통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