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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중앙초 예산미래교육센터에서 실시된 이번 체험은 인공지능과 미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여 창의 융합형 인재를 기르고 교육공동체 간의 소통을 활성화시키고자 마련됐다.
우리 삶 속의 인공지능을 이해하여 자신만의 스마트 홈을 구성하고, 메이커교육과 연계하여 컵을 만드는 등 실용성과 체험에 초점을 두어 진행된 프로그램은 인공지능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미래사회의 필요 역량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의 기대를 충족하는 기회가 됐다.
문추인 교육장은 “이번 체험은 일상 생활에 녹아 있는 인공지능을 살펴본 것에도 의미가 있지만 교육공동체 간의 소통과 교류 속에서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진로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되었다”며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상상이룸교육이 교육 현장에 안착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인공지능과 교육이 만나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교육 욕구를 수용함과 동시에 미래 교육을 실현해 나가는 발판이 될 이번 체험은 오는 11월 24일에 2회차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