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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산시에 따르면 서산시체육회가 지난 19일 서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서산FC-U18 축구팀 창단식을 열었다.
서산FC-U18 축구팀은 김용범 감독, 최우진·이건신 코치를 필두로 24명의 선수로 꾸려졌다.
이들은 해미중학교를 주훈련장으로 활용하며 시는 서산고등학교를 거점학교로 지정해 학업에도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FC-U18 창단을 환영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각종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꿈을 응원하고 시도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FC는 선수 육성을 위한 엘리트체육으로 기존 초등부와 중등부로 이뤄져 있으며, U18(고등부) 창단으로 3개부를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