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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글로벌 소비자에게 ‘OLED=삼성’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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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기자

승인 : 2021. 11. 22. 10:40

OLED 전용 마이크로 사이트 열어
한국, 영어, 중국어 3개 언어로 제작
[삼성디스플레이]OLED 마이크로사이트1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글로벌 마이크로 사이트/제공=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가 삼성의 OLED 기술과 업계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OLED 전용 글로벌 마이크로 사이트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마이크로 사이트를 운영해 글로벌 소비자와 소통할 계획이다. OLED의 기본 원리부터 개별 기기에 최적화된 장점, 삼성 OLED만의 강점도 소개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페이스북, 웨이보,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반 소통 채널 운영에 공을 들이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국·영문 페이스북 팔로워는 20만명, 유튜브는 구독자 11만명을 확보하고 있다. 2015년 개설한 중국 웨이보는 최근 팔로워 232만명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흥행 이후 삼성디스플레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8월 글로벌 출시된 ‘갤럭시Z플립3’의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삼성디스플레이 솜씨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최근 폴더블, 노트북 등 응용처 확대로 OLED 시장이 확대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OLED 소구점과 OLED 채용 제품에 대한 전문가 평가 등을 제공하는 전용 사이트를 만들어 중소형 OLED의 우수성을 최종 소비자에게도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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