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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전체 수급권자 의료급여 이용실적, 부당이득금 징수율, 관내·외 장기입원자 사례관리 등 10개분야 19개항목 평가기준에 따라 선정됐다.
시는 그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수급자에 대해 직접 찾아가 상담과 교육을 실시하는 적극 행정을 추진했다.
또 외래치료가 가능하나 의료기관 장기 입원중인 의료급여 수급자를 통원치료로 전환하고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도 2019년 하반기부터 시범운영 추진하고 있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의료 과다 이용 방지와 수급자에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면, 의료급여 사례관리 강화로 복지재정 안정화에도 크게 기여 적극적인 복지행정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연속 2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쁘며 재가의료급여사업과 의료급여 사례관리의 지속적인 확대로 수급자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