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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스마트도시 시민리빙랩 발대식을 시작으로 4회에 걸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의 ‘리빙랩’은 지역주민의 생활공간이나 특정지역을 실험실로 삼아 민·관이 함께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작업이다.
리빙랩 워크숍은 시민참여단과 도시문제활동 퍼실리테이터(촉진자), 스마트도시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도시와 리빙랩 과정에 대한 소개, 군포시 지역현안에 대한 조별토론과 현안 해결을 위한 스마트도시서비스 도출 등으로 진행됐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리빙랩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시정에 반영하고 정부의 스마트시티 공모사업에 도전하는 등,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 체감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