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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에 따르면 선수들과 코치진 다수가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경기 연기 결정에 앞서 이들은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추가로 받게 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보도 내용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이달에만 9경기를 치러야 하는 토트넘으로서는 전력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앞서 지난 10월에도 토트넘 선수 두 명이 검사 오류로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당시 손흥민이 확진자로 언급되기도 했는데, 검사 결과가 잘못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