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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8월 도쿄 올림픽 폐막 이후 휴식을 취해 온 제이컵스는 내년 2월 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그의 매니저는 “제이컵스의 몸 상태는 무척 좋다”며 근황을 알린 뒤, 그동안 대회 출전을 멀리했던 이유에 대해서는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였다”고 답했다.
멀리뛰기로 육상에 입문한 제이컵스는 우사인 볼트(35·자메이카) 은퇴 이후 처음 열린 올림픽에서 9초8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어 언론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