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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올해 피해방지단을 오는 31일까지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2022년 피해방지단을 오는 9일까지 모집하고 있는 중이다.
군에서는 새롭게 구성되는 2022년 피해방지단을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 할 계획이며 5년 이상의 수렵 경력을 가진 지역의 엽사들로 구성돼 자력으로 포획이 불가능한 농가를 위해 대리포획 구제 활동을 펼친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해 멧돼지의 경우 상시 포획할 계획이며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은 피해신고가 생길 경우 읍·면에 포획의뢰 신청을 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포획단이 총기를 사용하는 만큼 산에 출입할 때는 밝은 색의 옷을 입고 해가 진 후에는 입산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