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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재난안전 등 특별교부세 21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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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12. 0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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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전북 군산시는 하반기 행정안전부, 지역현안과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1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세부내용은 △기존 봉안당 만장 도래에 따른 추모4관 신축사업에 6억원 △1998년 준공 후 오랜 기간이 경과해 보수공사가 시급한 내항수문 우수암거 보강공사 8억원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아 지진에 취약했던 송경교(경장동 소재)의 내진 보강공사 6억원 △초등학생들의 등하교길 안전을 위해 개정초 등 5개 초교 도로 앞 스피드 디스플레이 설치 1억원 등이다.

강임준 시장은 “이번 교부세 확보는 시와 신영대 국회의원간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협조를 통해 얻어낸 성과”라며 “지역현안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한 공조를 유지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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