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에서 한빛원전 정보보안 담당자는 “협력회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사이버클린존’에서 정보전달매체 반·출입 기본수칙과, 무인으로 운영하는 키오스크 사용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 최신 사이버 공격 유형을 공유하며 이에 대한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빛원전 정문에 있는 ‘사이버클린존’은 국가주요시설인 원전에 대한 사이버테러 사전 차단과 중요 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고 반·출입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한빛원전은 한빛원전에 반·출입되는 모든 USB·PC·노트북 등 정보전달매체는 필수적으로 ‘사이버클린존’에서 보안검사를 통과해야 하며, 무인 키오스크를 설치해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에도 대비하고 있다.
한빛원전 정보보안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보보안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사이버 위협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원전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