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청송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파 등으로 인한 공중화장실 이용객들의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고 위생적인 화장실 환경을 통해 깨끗하고 청정한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요 관광지의 공중화장실 16개소를 대상으로 화장실 동파예방설비(전열기, 보일러) 작동상태 확인, 화장실 내·외부 청소 관리상태, 장애인 편의시설 관리상태, 잠금장치 등 시설물 정상 작동여부와 파손시설 방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월동준비, 편의용품 비치 등 관내 공중화장실 이용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산소카페 청송군’에 걸맞은 깨끗하고 청결한 공중화장실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 동절기 대비 공중화장실 일제 점검 나서])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13d/20211213010012873000733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