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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사업으로 주요 전철역인 부천역, 송내역(2개소), 상동역, 부천시청역, 신중동역에 총 6개소를 설치했다.이는 개인형 이동장치 확산에 따른 무단 방치와 무분별한 주차로 인한 보행자 불편을 해소해 보행자와 이용자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것이다.
시는 내년에도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개인형 이동장치 거치형 주차장 조성 사업과 연계해 시 전역에 100개소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한 공용거치대는 지역에서 운영 중인 모든 업체 개인형 이동장치와 일반자전거까지 거치할 수 있어 전철 이용 시민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보이며 향후 확대 설치 시 무단 방치와 무분별한 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도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공용거치대 및 주차구역 확대 설치로 이용자 및 보행자가 모두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점차 확산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합동캠페인과 안전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