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환경부 주관 지자체 환경관리 실태평가 ‘우수’ 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4010008568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21. 12. 14. 17: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리시청 전경
구리시청사 전겨/제공=구리시
경기 구리시가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자체 환경관리 실태평가(2020년 실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대기·수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자체별 관리실태에 대하여 점검 대상 배출 업소 수에 따라 기초 지자체를 5개 그룹으로 구분하여 △배출업소 점검과 위반율 △점검계획 수립·시행과 홍보 △자율 점검 업소 관리 실적 등 3개 분야 8개 지표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코로나19 영향으로 전국평균 점검률이 전년 대비 22% 하락한 와중에 구리시는 점검률 100%를 달성했다. 이는 전체 지자체 234개 중 불과 44개 지자체만이 달성한 성과다.

또한, 점검에 따른 위반사업장 적발 실적 또한 위반율 15%로 전국평균 위반율을 초과 달성해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되면서 구리시는 경남 의령군, 인천 서구 등 24개 지자체(1그룹 66개 지자체 중 4위)와 함께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안승남 시장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시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