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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은 15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헤르타 베를린과의 2021-2022시즌 분데스리가 1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9분 헤딩으로 선제 결승골을 뽑아내며 마인츠의 4-0 완승을 이끌었다.
이재성은 이날 골로 지난 10월말 빌레펠트전 이후 리그 6경기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하며, 올 시즌 정규리그 14경기 출전 및 2골 2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16라운드를 먼저 치른 마인츠는 시즌 승점을 24(7승 3무 6패)로 늘리며 리그 6위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