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김해시에 따르면 전날 전달받은 물품은 17곳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60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2007년 설립된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청소년들을 후원하는 사회공익법인으로 희망나눔장학사업, 디딤씨앗장학사업 등 다양한 나눔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김해시와는 2018년 4월 23일 희망나눔사업 업무협약과 장학금 전달식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복지시설 및 저소득가정에 지속적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저소득 아동들에게 5년간 총 6000만원의 디딤씨앗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희망과 따뜻한 사랑을 선물해 주신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