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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코로나19·설해 대비 직원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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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21. 12. 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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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및 설해 업무추진 직원들 격려
조광한 남양주시장(중앙)이 16일 코로나19와 설해 업무추진 직원들을 격려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남양주시
조광한 경기 남양주시장이 16일 코로나19 확산과 설해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평소 조광한 시장은 여러 현안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직접 찾아가 격려의 이야기를 나누는 등 사기를 북돋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날 조 시장은 남부보건소, 풍양보건소, 동부보건센터, 도로시설관리과, 수도과 부서장과 만나 일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부서별 업무추진 상황과 향후 대응계획 등을 점검했다.

조 시장은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 대응에 더해져 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위험으로 하루하루가 힘든 상황이며 이상기후로 인해 폭설과 한파가 급격히 찾아올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며 “각 부서 직원들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보건소(남부, 풍양)와 동부보건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일상 회복을 위해 백신예방접종, 검체채취, 확진자 관리, 방역, 각종 전화상담 등으로 매일 비상의 일상에서 근무하고 있다.

또 수도과와 도로관리과는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해 수도시설 동파 방지와 도로 533개 노선 총520㎞의 제설·결빙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 공조 및 읍면동별 제설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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