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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공항의 종합적인 테러 대응능력과 유관기관 공조체계 점검을 위해 김포공항 테러대책협의회와 한국공항공사, 서울경찰청 경찰특공대, 김포공항 경찰대, 52사단 화생방 신속대응팀 등 5개 기관, 약 90여명이 참여했으며 인질 및 폭발물 테러와 드론에 의한 생화학 테러 상황을 가상해 훈련을 진행했다.
또 코로나 19 감염 대비 방역지침 준수 하에 훈련 참가(관)자 전원 PCR검사와 자가진단 키트 검사 등 사전검사를 실시했으며 서울지역본부는 훈련 시작 전 발열 체크, 방역패스 확인 등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정덕교 서울지역본부장은“드론테러 등 최신 테러 동향을 반영한 대테러 종합훈련을 실시함으로 관련기관 모두가 노하우를 공유하고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항을 이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훈련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