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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인쇄 전문기업 ‘신원피앤피’, 부천시에 마스크 10만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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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12. 1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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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인쇄 전문기업 ‘신원피앤피’ 관계자들이 16일 부천시에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부천시
경기 부천시는 라벨인쇄 전문기업 ‘신원피앤피’이 마스크 10만장(14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장시엽 신원피앤피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윤주영 시 기업지원과장은 “취약계층에 코로나 예방에 필수품인 마스크를 지원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기업의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이 코로나 극복 희망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기부받은 마스크는 부천시희망재단으로 전달해 취약계층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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